
반려묘를 위한 간식을 선택할 때 원료의 종류와 제조 환경을 확인하는 보호자들이 늘고 있다. 고양이의 기호성뿐 아니라 원료 정보와 생산 과정, 급여 편의성 등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생겨나면서 반려묘 간식 브랜드들도 제품의 구성과 제조 기준을 구체적으로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고양이 간식 브랜드 츄밍이 연어·참치·치킨 세 가지 맛으로 구성된 ‘츄밍 시그니처 밸런스 스틱 츄르’를 선보이며 반려묘 간식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츄밍 시그니처 밸런스 스틱 츄르는 고양이가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스틱 형태로 제작된 습식 간식이다. 보호자가 포장을 개봉해 직접 급여하거나 별도의 용기에 덜어 제공할 수 있으며, 반려묘의 취향에 따라 연어와 참치, 치킨 중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츄밍은 제품 개발과 제조 과정에서 원료의 품질과 생산 환경을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휴먼그레이드 원료 사용과 국내 제조, HACCP 인증 제조시설에서의 생산을 주요 특징으로 제시하고 있다.
휴먼그레이드는 일반적으로 사람이 섭취하는 식품에 적용되는 수준의 원료 품질을 설명할 때 사용되는 표현이다. 다만 해당 표현만으로 완제품의 안전성이나 영양학적 우수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므로 제품별 원료 구성과 표시사항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HACCP은 원료 관리부터 제조·가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분석하고 관리하는 식품안전관리 체계다. 츄밍은 이러한 제조시설의 관리 기준을 바탕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제품의 구매 접근성도 고려했다. 츄밍 시그니처 밸런스 스틱 츄르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쿠팡 등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브랜드 측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에서는 제품을 직접 급여한 체험자들의 블로그 후기도 게시되고 있다. 체험자들은 반려묘에게 제품을 제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맛별 반응과 급여 방법, 스틱형 포장의 편리성 등을 소개하고 있다. 다만 고양이마다 선호하는 맛과 섭취 반응이 다를 수 있어 개별 반려묘의 특성을 고려한 선택이 필요하다.
츄밍은 이러한 소비자 후기를 제품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실제 급여 과정에서 확인되는 사용 편의성과 맛별 선호도, 보호자들의 의견 등을 살펴 향후 제품 운영과 브랜드 서비스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츄밍 이도하 대표는 “반려묘 간식은 보호자가 일상적으로 선택하는 제품인 만큼 원료와 제조 과정을 꼼꼼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국내 제조와 HACCP 인증 제조시설 등 제품의 기본적인 관리 기준을 살피고,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품을 경험한 보호자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실제 사용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며 “츄밍 시그니처 밸런스 스틱 츄르가 반려묘의 취향과 보호자의 선택 기준을 함께 고려할 수 있는 간식으로 알려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츄밍은 앞으로도 연어·참치·치킨 등 다양한 맛의 스틱형 고양이 간식을 중심으로 온라인 유통을 이어가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국내 제조 환경과 원료 관리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보호자들의 급여 경험을 제품 개선에 반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츄밍 시그니처 밸런스 스틱 츄르’의 제품 구성과 판매 정보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및 쿠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쿠팡 판매 페이지: https://link.coupang.com/a/ijKhtyscJU


